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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밀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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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밀루유 유튜브채널 - 프라하밀루유 안녕하세요~ 제가 유튜브채널을 개설했습니다. ^^ 이제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유튜브에서 소통해요 ~~~ https://www.youtube.com/channel/UCDloq_PGZq0y_RLKgGFixdw 프라하밀루유 안녕하세요 체코 프라하에서 체코남자랑 살고 있는 프라하밀루유 입니다. 프라하 생활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 혹시 인스타그램 계정 있으신 분들은, 인스타에서 소통해요! https://www.instagram.com/praha_miluju/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프라하도 가을이 있어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글을 정기적으로 쓰지는 않지만, 한동안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속에서 하고 싶은 말 가득, 근질거리는 것 같아요. 요즘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고, 진득하니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네요. 꾸준히 제 휴대폰 노트에는 글쓰고 싶은 테마들이 계속 쌓여 가고 있는데 말이죠. ^.^블로그 특성상 글이 길어져서, 시간 짬을 내어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raha_miluju/ 일상도 올리고 https://www.instagram.com/lyeongahng/ 체코어 포스팅도 하고 있습니다~ 프라하 11월은 체감상으로 겨울이지만, 그래도 아직 알록달록 단풍이 남아 있어서, 겨울이 오기전에 프라하 가을 사진 올립니다.저에게는 이미 일상이 되어 ..
프라하 가을이 오기 전에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프라하는 비가 몇번 내리더니,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날씨 같습니다. 어떤 날씨냐면요, 반팔이랑 반바지만 입고 나가면 닭살 주르륵 돋는 날씨에요. 여름이 벌써 지나간 아쉬움과 9,10,11,12월 4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내가 2019년에 뭘하고 싶었더라... 생각을 떠올려봅니다. 대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가버렸대요?? 올해 꼭 하고 싶었던 것이 뭐였나 리스트 작성해보니 1. 블로그 꾸준히 쓰기 2. 체코어 공부 열심히 하기 3. 체중 유지 하기 추석이 가까워지니 달도 휘영청 밝았습니다.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 중에, 제 나이 딸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나이 얘기를 하기 좀 민망하지만요, 어느 순간 부터 나이가 점점 들수록 , 신년 계획이 상당히 단순해지더라고요..
한국사람은 잘 모르는 한국대표 공산품_ft.하나비 한식당 안녕하세요!! 프라하 밀루유가 체코어 온라인 강의를 시작합니다. 기초 체코어 회화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 적극 환영합니다. ^^ [소곤소곤 체코생활/체코어 도전 !!!] - 체코어 회화, 나에게 길을 묻다 ------------------ 체코남편의 생일이라, 특별한 저녁식사를 하고 싶어서 프라하 한식당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프라하 살면서 한번 가고 싶었던 한식당이기는 한데, 어쩌다보니 이제야 가게 되었답니다. 하나비 식당 주소 : petrska 11, praha 1 전화번호 : +420 222 324 634 웹사이트 : www. ihanabi.cz 영업시간 :월~ 일 12:00- 23:00 한식당 포스팅이라고 했는데, 식당이름이 하나비 스시하우스라서... 일식당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조금 아리송합니다. ..
라이브 방송, 그 새로운 도전 너무 안타까운 소식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사고 소식을 들었는데요, 보통 한국분들이 동유럽여행으로 프라하-부다페스트를 같이 오시기에, 어쩌면 사고를 당하신분들이 며칠전 프라하 거리를 지나가시다, 저랑 스쳤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ㅡ 해외거주자로 마음이 참 착찹합니다. 멀리 유럽 여행 오면 설레이고 신나잖아요. 그런데 여행지에서의 참담한 사고라니... 올해 5월은 유럽 날씨가 유난히 좋지 않은데다,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도 유속이 빨라 구조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실종자 분들이 구조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조의를 표합니다. ㅡㅡㅡㅡㅡ 회사생활을 하면서 블로그에 글을 자주 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인스타 그램을 시작하고, 소소한 일상을 올렸어요. 주로 먹는 것..
나는,프라하에 산다 프라하에 생활한 날짜가 하루하루 길어져 갑니다. 지내 온 시간만큼 오프라인의 일이 바빠지면서, 온라인의 글을 쓰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어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사람들과의 소통에 대한 그리움이 채워지기도 하고 외국생활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제 자신과의 진솔한 대화이기도 하거든요. 태어나고 자라난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이방인으로 산다는 건-얼만큼 힘든 상황에서까지 견뎌낼 수 있을까.... 하는 제 자신에 대한 도전과 같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 여행지로 사랑받고, 삶의 여유가 있는 유럽. 특히 주말에 상사 눈치 보지 않고 월요일,금요일 휴가 붙여서 주변 유럽국가여행을 할때는 유럽에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유럽 여행을 와 본 분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유럽 생활이죠ㅡ 분명,꿈꾸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