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혜원 2019.04.26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라하 여행을 준비중입니다.
    통역 문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요기 밑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자세한 내용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확인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몽몽몽 2019.04.09 09: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라하밀루유님께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자세한 내용과 함께 설명드리고 싶은데요. 확인 후 연락 부탁드려도 될까요? 고맙습니다

  3. 2019.04.08 1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가연스포츠 2019.03.29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체코 법인 설립을 준비중인, 한국의 개인 사업자 입니다.
    메일 주소 혹시 알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제 메일은 okhwa5606@naver.com 입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9.04.02 07:4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이메일 답장은 드리기가 어려워서요.

      방명록에 문의사항 남겨주시면 아는 내용 바탕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김춘희 2019.03.21 0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재미나고 예쁜 가족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체코 병원 입원에 관한 정보를 찾다가 밀루유님 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프라하가 배경인 소설을 쓰고 있는데, 몇가지 여쭈어도 될런지요. ^^
    여자주인공이 스트레스 및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씬인데요.
    밀루유님 글을 읽으니, 입원 환자의 면회시간이 정해진 것 같아서요.

    - 입원 환자의 면회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보호자가 환자 옆에 쭉 머물 수 없나요?(한국에서처럼요 ^^)
    - 식사는 개인침상이 아닌 식당으로 이동해서 하게 되어 있나요?

    개인적인 일로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

    • 프라하밀루유 2019.03.24 00:5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프라하의 모든 병원을 다 입원해본 것은 아니라 전체다 그렇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제가 겪어본 종합병원은 면회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1, 2인실의 경우 환자 병실까지 손님이 들어 올수 있었지만, 3인실 이상 또는 예외 병동의 경우는 면회실이 따로 있어서 병실을 아예 못들어 가게 한 곳도 있었고요.

      식사는 제가 있었던 병원 두군데 모두 병실 밖에서 먹었습니다. 한군데는 식당이 따로 있었고, 한군데는 병실 옆 바깥 통로에 2인 식탁이 놓여져 있었고요.

      프라하 배경 소설을 쓰고 계신다니, 내용이 궁금하네요. 좋은 글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김춘희 2019.03.25 17:51  수정/삭제

      밀루유님~ 고맙습니다. ^^

      프라하와 체스키와 모라비아 지방이 등장하는 말랑한 로맨스 소설인데, 내놓을 만하게 완성되면 꼭 신고할게요.

      정성어린 답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9.04.02 07:44 신고  수정/삭제

      네, 좋은 작품활동 하시길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6. 이도희 2019.03.19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려요. 진짜 한동안 인사가 없어서 기억하실 지 모르겠는데 2015년? 여름 쯤에 프라하 가면서 연락드렸었는데...!그때 신시가지 쪽에서 연락드렸었나 했었던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닉네임으로 댓글을 달았는지 본명으로 글을 남겼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냥 본명으로 남겨요...!) 그때는 대학생이었고 막 프라하로 유학생각도 하고 해외생활도 하고 그랬었는데 여기 블로그 왔다갔다하면서 정보도 많이 얻고 느끼는 것도 많고 그랬었지요... 진짜 4년? 만에 다시 오니까 예쁜 딸도 있으시고 방송도 나오셨다고 해서 너무너무 놀랬어요 ㅎㅎ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왔구나... 그간 연락이 없었죠 ㅠ.ㅠ 저는 학교 직원으로 취직해서 이번 6월에 또 프라하에 가요...! 일때문에 프라하 가는거 준비하다가 갑자기 아! 하고 생각이 나서 들렸어요. 그때 밥먹기 좋은 곳도 알려주시고 그러셔서 이게 비밀글로 남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6월에 일정 괜찮으시면...? 한국에서 필요하신 물건이라던가... 같은거로요... 혹시 몰라서 안 쓰는 블로그 홈페이지 링크로 올려두었어요 괜찮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한국은 요즘 환절기라 갑자기 춥고 그러는데 프라하는 어떤 지 모르겠어요.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 프라하밀루유 2019.03.24 00: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아기가 생기고 워킹맘이 되면서 지난 1~2년간 불로그를 너무 드문드문해서 기억을 잘 못하겠어요. 죄송해요.

      프라하를 6월에 오신다니 참 좋을 때 오시네요. 여행준비에 정신없으실텐데 선물은 마음만 받을게요 ^^

      혹시 그때 오셔서 시간 여유 있으시면 만나서 맥주한잔 혹은 차한잔 해요~

  7. 제이슨킴 2019.01.28 0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 번 들려서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올 해 여름에 체코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는데, 생각보다 준비할게 많네요~ :,( 밀루유님 블로그 통해서 정보도 얻고, 재미난 일상도 보며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 프라하밀루유 2019.03.24 00:5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어느덧 프라하에 따스한 햇살이 나는 날이 많이지고 있죠? 여자친구분과 결혼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에게는 어느덧 결혼준비라는 말이 한참 예전의 일처럼 느껴지지만, 힘들었다는 느낌은 생생해요.

      과정과 절차가 어려운 만큼 사랑은 더 깊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8. 다이애나 2019.01.21 15: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신랑은 아직도 폴란드 출장중이고..저는 한국에서 독박육아 중이네요ㅋ 신랑이 주말에 여행겸 프라하에 또 다녀왔다는데 레스토랑에서 인종차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서 저도 속상했네요ㅠㅠ 체코는 동양인, 혹은 한국인 인종차별이 심한 편인가요?? 체코는 제 꿈인데~~인종차별이라는 단어가 급 무섭게 느껴지네요ㅋ 새해에도 행복한 일상 많이 보여주세요~~

    • 프라하밀루유 2019.03.24 00:4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매해 프라하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도, 차별이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사실 체코에 오는 미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외국인인건 마찬가지인데, 우선 아시아사람은 외모가 너무 다르니까요.

      그런데 체코 살면서 느끼는 것은 꼭 외국인 차별이라고 하기보다는, 친절, 상냥과는 거리가 멀고 쌀쌀맞은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서비스정신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특히 식당이나 마트를 가면 저 사람이 내가 외국인이라 그런가... 싶다가도 주변 체코사람들이나 다른 유럽사람들한테 하는 태도에 대해 들어보면 마찬가지더라고요. ^^

      그렇다해도 체코에서 아시아인으로 타향살이하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차별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돼요.

  9. 2019.01.19 1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9.03.24 00:4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희 방송을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답글이 늦어지다보니 어느새 프라하에 봄기운이 완연하답니다.

      점점 아름다운 프라하의 모습이 나오고 있어서 설레이고 좋네요.

      여름에 오신다니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중간중간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

  10. 2019.01.15 08: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