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도서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9.12 그리도 어렵던 프린트 한 장 - 뒷 이야기 (4)
  2. 2016.11.08 프라하에 무슨 일이 (4)
  3. 2014.10.12 프라하 공연 추천_프라하 국립 극장들 (4)

컴퓨터로 한국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다음 서류 프린트 한 장을 하기 위해, 프라하 시내를 돌아다닌 이야기를 계속할게요. 

어린이집에 오전에만 가 있는 딸을 데리러 가기 전에, 프린트를 하고 싶어서 마음은 정말 바쁜데 클레멘티눔 도서 가는 길은 속절없이 예쁘기만 합니다. 

제가 프라하생활을 하면서 동양 여자 외국인으로 살아가기가 팍팍하다 토로하지만, 프라하 도시 자체는 정말 매력적이고 예쁜 것 같습니다. 

안내표지를 따라 클레멘티눔 도서관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딱봐도 제가 외국인이니 관광온 줄 알고

클레멘티눔 도서관(유명한 관광지) 닫았어요

라고 합니다. 

아, 저는 프린터 쓰려고 왔는데요

그럼 Information에서 입장권 사오세요

클레멘티눔 도서관은 1일 이용권을 구매하거나, 1년 연간이용권을 살 수 있는데요.  

이미 프린트를 시도해서 몇 번 실패를 한 상황이라, 이번에 입장료 내고 프린트 마저 못하게 되면 ㅠㅠ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래서 입장권 판매처에  분께 먼저 하고 싶은 린트 형태를 명드렸습니다. 

 

흐음, 아무래도 어려  같네요

 

입장권 파는 곳 주변에 프린터가 한 대 마련되어 있었는데, 그것과 비슷한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딱 봐도 WIFI 연결은 어려워 보이는데다, 도서관이니 새로운 프로그램 설치는 안될테고. 으아아아아앙 


프라하 시내를 여기저기 누비며 프린트 할 곳을 찾으러 다녔는데, 결국 프린트 실패 ㅠㅠ시계를 보니 어린이집에 있는 딸을 데리러 갈 시간입니다. 

 

헐레벌떡 뛰어서 트램을 잡아 탔는데, 2정거장 가서 갑자기 트램이 멈춰 서더니만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현재 우리 트램은 트램 교통 정체로 멈춰있습니다. 


앞으로 10분정도 대기해야될 것 같으니, 급하신 손님들은 내려서 가까운 지하철을 이용바랍니다

 

WHAT????? 이라고 육성으로 말하고 싶을만큼 황당합니다. 

 

 

제가 오랜만에 평일 점심시간에 시내를 나왔더니, 프라하 시내가 점심때 얼마나 막히는지 잊어버린거죠. 일 쉬면 감 떨어진다더니만 ㅠㅠ 아무래도 회사로 돌아갈 때가 된 것 같아요. 

 

트램이 막힌 곳이 지하철역에서 바로 붙어있지는 않데다, 그나마 가까운 역도 프라하지하철 B선입니다. 


프라하에 사시는 분들을 아실테지만, 지하철 B선과 C선이 그렇게 친하지(?) 않아서 환승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C선을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트램 2정거장 > 하차후 C선 환승일 듯 싶습니다. 

 

우선 트램에서 내려 막혀있는 트램 3~4대를 걸어서 지나치면서.... 

바짝 타들어가는 제 속도 모르고, 프라하는 선선한 바람에 해까지 뜨며 예쁘기만합니다. 

 


걷다보니 안내방송에서는 10분이라고 얘기했지만, 정체 상황이 심각해서 적어도 20분 이상은 기다릴뻔했네요.


겨우겨우 C 선으로 갈아타 총알처럼 달려 지하철로 갈아탔습니다. 프라하 지하철은 빠른 편이니 후딱 내려서 어린이집까지는 버스 1정거장만 가면 됩니다. 


지하철 출구로 나가자 마자 제가 타려는 버스가 옵니다. 앗싸~!!

 

한 정거장만 가면 되니까. 딸아 잘 버텨다오 


거의 다 와가니 안도의 한숨을 내쉬려는 찰나, 뭔가 이상합니다. 제가 타고 있는 버스가 작은 동네가 아닌 고속도로같은 넓은 대로변으로 쌩쌩 달려갑니다. 

 

혹시.... 네.... ㅠㅠ 반대편으로 가는 버스에요. 


가끔 프라하 버스는 하차와 탑승을 같은 곳에서 하는 정류장이 있거든요. 급한 마음에 내린 곳에서 바로 타면 되는 줄 알고 있다가, 버스가 보이자 의심없이 홀랑 타버린거죠. 


이눔의 버스는 금방 멈추기라도 하면 좋겠구만,,,,

외곽지역으로 빠지는 버스라서 한참을 쭉쭉 달려가서 멈췄습니다. 


다시 지하철역으로 돌아가 보니, 그제서야 반대편 버스 승강장으로 건너갈 수 있는 지하도가 눈에 들어옵니다. 


다행히 딸이 졸려하는 것 말고는 별탈없이 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퇴근 시간이 되고, 


부인, 프린트 했어?

아니, 결국은 못했지 뭐

흠.... 내가 내일 우리 회사 IT담당자한테 프로그램 다운로드 제한 좀 풀어달라고 부탁해볼게

응, 고마워

 

제가 하루 종일린트를 한 장을 위해 헤맨 모습이 안타까웠나봅니다. 

남편 회사의 IT 담당한테 가서 제 풀어달라고탁했는데도운로드 실패 ㅠㅠ

어허허허,,, 거의 멘탈 붕괴가 일어날 거 같아요... 어허허허 


, 내가 목요일은 회의라서 정신없으니까, 금요일에 일찍 퇴근하고 인터넷 까페에린트 해볼게

, 고마

 

제 생각에는 그나마 신식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Copy General에서도 프린트가 안되었는데, 소규모 인터넷 까페 안 될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래도 남편이 인터넷 까페를 가보겠다고 하니, 말리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퇴근하고 한참간이 흘러서 들어왔습니다. 혹시나 하망을 가지고

 

늦었네~ 프린트는? 됐어??

아니

 

그럼요..... 그렇죠... 당연히 실패 ㅠㅡㅠ

 

어떡하지... 아무래도 일린팅하는 데서 프린트는렵겠지?

, 안될 같아. 그냥 프린터기 살까?

생각보다 비싸던데... 내가 한 번 회사 동료한테탁해볼게

우리회사에서는 안 되었는데?

억으로는 우리 회사 컴퓨터는 프로그 설치 가능했던 같아

그래,

부탁 한번만 해보고, 안되면 그때는 진짜 프린터기 사자


제가 원하 단지 프린트장인데, 이리도 어려운지....

 

얼른 직장 동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00씨, 혹시 프린트 한 장 해줄 수 있어요?

네,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근데 어떻게 전해주죠?

아~ 제가 내일 점심 시간 때쯤 회사 근처로 갈게요


다음날 점심즈음


00씨, 혹시 제가 보낸 이메일 프린트 되던가요?

제가 오전에 바빠서 이메일을 못 읽었어요

지금 열어볼게요

네네

....

무슨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으라는데요?

네, 맞아요. 그거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음... 계속 다운로드 중이라고만 뜨네요

그러다 될 수도 있어요

그럼, 기다려 볼게요. 되든 안되든 회사는 오실거에요?

네, 지금 아기랑 가는 길이에요

(몇분 뒤)

프린트 됐어요!

진짜요? 우와! 정말 고마워요 ㅠㅠ 이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조금 있다 뵐게요 


회사 동료를 만나서 우여곡절 끝에 성공한 프린트 한 장을 건내 받아 가방에 넣어가면서,

문득 체코에서 만난 한국인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해외에 살면서 일을면 좋은점이, 회사속이되어 있어서 외국인으로 삶의 방어막이 되어주 같다


프린트 한 장이지만, 내가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인데... 회사를 안다녔다면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체코생활하며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한 일임을 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프라하밀루유

요즘 프라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몇가지 소식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어떤 것은 최근 변화이고, 어떤 것은 조금 오래된 이야기인데요~

혹시나 어떤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람에서 포스팅 할게요. 


1. 프라하성 보안 검색


프라하성 보안검색 시작은 조금 오래 소식이기는 한데요.

올여름 뮌헨에서 테러가 있은 후로, 체코 대통령의 집무실로 사용되는 프라하성 보안 검색이 

강화되었습니다.


프라하 흐라챠니 광장


프라하성 내부로 들어가기 전, 흐라챠니 광장에서 보는 프라하 모습

 


보통은 흐라챠니 광장에서 프라하성으로 들어가는데요, 



프라하성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 프라하성 보안검색 전 사진 



위 사진의 <거인의 문>으로 보통 들어가는데요, 

단체 관광객들 두세그룹이 줄을 서게 되면 프라하성 들어가기 전부터 

기다리다 지칠 있습니다.

 

프라하성 보안검색 줄을 ~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프라하성을 들어갈 있는 방법 !!!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22번 트램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나로드니 트리다나 까를교를 건너면 나오는 미쿨라시 성당 앞쪽이 말로스트란스케 광장인데스타벅스 건너편에서 트램 22번을 타고 Prazsky hrad(프라하 )에서 내리면


프라하성으로 가는 검색 줄이 짧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프라하 성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체코 대형마트와 상점 영업시간 변경

 

10월 말부터, 공휴일과 일요일에 200평방미터가 넘는 대형마트 영업을 금지하는 법이 처음 실행되었습니다.


취지는 대형마트의 횡포를 줄이고, 소상인들을 살리기 위함인데, 

실상 대형마트 직원들은 주말에 일해서 받던 추가 아르바이트비를 벌수없게 되었다고 

항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200 평방미터라는 기준을 피해가는 Tesco Express 같은 작은 상점들은 

대형마트 체인이어도 소규모라서 영업을 있습니다. 

한국관광객들이 자주가는 Narodni trida 나로드니 트리다역 MY 쇼핑몰 안에 Tesco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문을 습니다.


법률상 문을 닫아야하는 것이 맞는데, 실제로는 주말에도 영업을 잘~~하고 있습니다.  


3. 프라하 지하철 공사


10 28일은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의 일부였던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체코슬로바키아"로 독립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체코 슬로바키아의 초대대통령 마사릭은 

프라하성 입구에 흐라챠니 광장에 있는 동상에서 있고요.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마사릭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Masaryk_in_Prague.jpg


10월 28일에 프라하 지하철 공사가 있었는데요, 

체코는 보통 주말이나 국경일에 지하철 공사가 진행되는 같아요


이번에는 C라인 공사라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대신 XC (익스쩨)라고 하는 버스를 이용합니다. 



 

다음 체코 국경일은 

11월 17일 자유 민주주의 투쟁기념일, 12월 24일-26일 크리스마스연휴이니


체코 국경일에 체코 지하철이나 트램이 공사 중이지 않은지 http://www.dpp.cz/en/

체코 대중 교통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0.28일이 공휴일이이라, 콧바람 좋아하는 저는 놀러 갈 궁리를 합니다. 






추가 사진 


프라하 도서관 행사

프라하 시립 도서관이 프라하 올드타운 근처에 있는데요, 

간혹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행사도 진행된답니다. 

[소곤소곤 체코생활] - 프라하 시립도서관은 어떤 곳일까요?

제가 갔을 때는 스타워즈를 테마로 한 행사를 하고 있어서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 스톰트루퍼 보드에 고무과녁 맞추기

​▲ 외계인 귀와 얼굴까지 녹색으로 분장하신 분이 색칠하는 것을 도와주고 계심

 스타워즈를 읽어주는 코너

 광선검으로 같이 칼싸움 

▲ 스타워즈 인물의 복장을 하고 있는 분들

 스타워즈 책 팔고 있는 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프라하밀루유

유럽에 여행을 오면 한국 분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오는 게 

거리에 퍼지는 음악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한국에도 거리음악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 좋더라고요. 


유럽에서 음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오스트리아 아닐까 싶은데요 

오스트리아는 모짜르트로 대표 되는 음악의 나라라는 것은 유명하잖아요. 


과거에 체코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일부였고,  

모짜르트가 체코에 와서 공연을 하기도 했답니다. 


음악가 스메타나와 드보르작이 체코 출신이라는 사실~~~ 


오스트리아 못지 않게 체코도 음악을 즐기는 국가인데요 

체코에 살면 누구나 음악가라는 말이 있어서, 남편한테 한 번 물어봤어요. 

 

남편은 악기 다루는 거 있어? 


아니- 


사람들은 누구나 음악가라는데? 남편은 아니야?? 


난, 아님 ~~~ 


서양사람들에게 한번쯤 듣게 되는, "아시아인은 수학을 잘한다. "나 

한국 사람이니까 "태권도를 할 줄 안다. 김치를 담글 줄 안다." 이런 종류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


체코에 살게 되면서 제게 생긴 음악적 변화라면, 

한국에 있을 때는 팝송도 자주 들었던 것 같은데, 체코에서는 주로 한국음악을 많이 듣게 됩니다. 

구구절절 가사의 의미도 곱씹어 보고요. 


또 하나의 변화라면, 가사가 없는 클래식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체코 프라하에서는 매해 프라하의 봄이라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가 있을 정도로 

음악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체코어, 영어- 3가지의 언어에 노출되는 생활이라 

가사 없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클래식을 듣게 되더라고요. 


올 봄에 스타롬녜스트까 근처에 있는 루돌피눔에 프라하의 봄 공연 갔었는데요

클래식 공연이 종종 열리는 루돌피눔(Rudolfinum) 사진 몇 장 올릴게요 


프라하의 봄 공연을 알리는 푸른 깃발 장식이 되어 있고요. 한껏 차려 입은 사람들이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루돌피눔 건물은 내부 장식도 아름답습니다. 



공연 시작 전에 무대 촬영을 했는데요, 

좌석이 앞쪽이라서 피아노 연주자 분의 손가락 움직임까지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몇 달 뒤에 나탈리 니콜 공연이 있어서 

바츨라프 광장에 국립 박물관 근처에 위치 한 State Opera 국립 오페라를 갔습니다. 


출처

http://www.narodni-divadlo.cz/en

체코 프라하 공연 국립극장 http://www.narodni-divadlo.cz/en


State Opera의 내부 사진입니다. 깔끔한 외부 장식과 달리 굉장히 화려한 내부장식에 놀랐어요.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공연 관람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웹사이트에서 티켓 구매 가능하고요.  

http://www.narodni-divadlo.cz/en


블랙라이트 공연 또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공연이 보고 싶으시다면 구매 대행 웹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bohemiaticket.cz/events/ 

http://www.pragueexperience.com/opera_concerts/opera_concerts.asp?EventYear=2014&EventMonth=10

http://www.classicconcertstickets.com/


티켓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마리오네트 인형극 공연은 한인민박을 통해 더 싸게 구매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365일 다양한 공연이 계속 되는 프라하는요. 

사람들에게 음악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라하 시내 곳곳에서 누구나 피아노를 칠 수 있게 해 놓았는데요.

 

올드타운 근처 지하철역인 스타롬녜스트까에서 블타바 강변 방향으로 걸어 가다보면 보이는 까렐대학의 통로 

바깥에도 피아노가 있고요. 


프라하 도서관에서도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고, [소곤소곤 일기] - 프라하 시립도서관은 어떤 곳일까요?

 

지하철 A라인의 Namesti Miru 나몌스티 미루 역 광장에 가보시면 

성당 앞쪽에서 IP Pavlova 이뻬 파블로바 방향 길을 바라보시면 피아노가 놓여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이라고 하면 야외 연주이기 때문에 날씨 영향을 받고요, 

누.구.나 앉아서 피아노 연주를 하기 때문에 청결도에 대해서는 장담 못한다는 점이요~~ 

프라하에는 노숙자들도 깜짝 놀란만큼의 피아노 연주 실력을 가지신 분들도 많거든요.  


문득 제가 체코 생활을 택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생각을 해봤어요. 

느리고 속터지는 일 많은 이 낯선땅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떨어져 무슨 생각으로 온건지... 

남편한테 눈이 멀어버린 이유도 있겠지만요, 

음악과 함께하는 유럽의 편안한 분위기에 매료되지 않았나 싶어요. 


여러분들도 클래식 음악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프라하에 여행오셔서 음악 연주나 공연 즐기시는 여유로운 여행하시길 바랄게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프라하밀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