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asa bangun rumah 2018.07.26 08: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팬미팅은 논현에 있는 옥타곤 클럽에서

  2. jasa bangun rumah 2018.07.26 08: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막이

  3. 비엔나맘 2018.07.17 21: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일상을 살며시 훔쳐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4. 2018.07.10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박헌정 2018.07.09 15: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밤 이 블로그를 찾아와선 벌써 12시간째 탐독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51세의 남자로, 이른 퇴직 후에 글쓰기로 소일하면서 살고 있지요. 이번 10월에 아내와 프라하에서 한 달 정도 생활하려고 이리저리 보던 중에 이런 보석같은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사실 해외생활에 대한 환상은 너무나 보편적인 것이고, 막상 세상 어느 낙원에 가더라도 실제 생활로 들어가면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 투성이겠지요. 그런 부분을 차분하게 소개해주시니 참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잊고 있던 '현지생활'에 대한 감각을 다시금 정비할 수 있겠습니다.

    2년 전에 자유롭게 3박 4일 프라하를 구경했는데 이번에 다시 가려는 것은 해외생활(관광객이 아닌)의 낯설고 긴장된 불편함을 느껴보기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90년대 초반에 뉴욕에서 1년 살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무척 고생했고 불편하고 때로는 외국인으로서 불쾌한 일도 많이 겪었지만 이국에서의 느낌은 오래도록 남더군요.

    글을 참 잘 쓰십니다. 밀루유님의 글 "해외에서 블로그를 하는 이유" 내용에 매우 공감합니다. 눈팅만 하다가 최소한의 인사는 드려야겠기에... 남편분과 따님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빕니다.

  6. 해운대 2018.07.06 04: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라하에 있는 대학교 중에 영어 어학원 운영하는 곳 있을까요?

  7. 2018.06.22 2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6.17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6.01 2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