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8.11.08 2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8.11.26 09:3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체코남자랑 결혼해서 EU 가족 비자에다가 회사를 취업해서 강제로 연금을 낸 케이스라, 문의주신 정보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한-체 간 이중과세 방지협정이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2. jasa bangun rumah 2018.07.26 08: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팬미팅은 논현에 있는 옥타곤 클럽에서

  3. jasa bangun rumah 2018.07.26 08: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막이

  4. 비엔나맘 2018.07.17 21: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일상을 살며시 훔쳐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5. 2018.07.10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8.11.26 09:2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우선 위로 말씀드릴게요.
      한 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하고, 시간이 흘러 헤어지게 되고. 헤어짐은 누구에나 아픈 시간인것 같아요.

      2년이라는 시간이 남녀사이에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요, 가수 박효신의 노래 가사처럼

      “좋은 사람 사랑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분과 만나면서 체코에 대해 좀 더 아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고, 본인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싶어요.

      영원히 함께하지 못했다고 해서, 사랑이 아닌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순간 그 사람과 행복한 추억 있었다면, 그 또한 사랑이겠죠. 내 인생 여러 시간 중에 2년이라는 시간,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사람이잖아요.

      앞으로 새로운 분을 만나셔도, 그 분이 생각날수도 있지만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준 고마운 옛날사람정도로 기억하면되지 않을까 싶어요. 건투를 빌게요!

  6. 박헌정 2018.07.09 15: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밤 이 블로그를 찾아와선 벌써 12시간째 탐독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51세의 남자로, 이른 퇴직 후에 글쓰기로 소일하면서 살고 있지요. 이번 10월에 아내와 프라하에서 한 달 정도 생활하려고 이리저리 보던 중에 이런 보석같은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사실 해외생활에 대한 환상은 너무나 보편적인 것이고, 막상 세상 어느 낙원에 가더라도 실제 생활로 들어가면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 투성이겠지요. 그런 부분을 차분하게 소개해주시니 참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잊고 있던 '현지생활'에 대한 감각을 다시금 정비할 수 있겠습니다.

    2년 전에 자유롭게 3박 4일 프라하를 구경했는데 이번에 다시 가려는 것은 해외생활(관광객이 아닌)의 낯설고 긴장된 불편함을 느껴보기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90년대 초반에 뉴욕에서 1년 살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무척 고생했고 불편하고 때로는 외국인으로서 불쾌한 일도 많이 겪었지만 이국에서의 느낌은 오래도록 남더군요.

    글을 참 잘 쓰십니다. 밀루유님의 글 "해외에서 블로그를 하는 이유" 내용에 매우 공감합니다. 눈팅만 하다가 최소한의 인사는 드려야겠기에... 남편분과 따님과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빕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8.11.26 09:1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퇴직하고 글을 쓰신다니 제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

      요새는 직장생활에 육아에 정신이 없어서, 생각보다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고 싶은지라, 쓰고 싶은 소재만 쌓여가네요.

      댓글 속에 해외생활의 현실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90년대에 미국생활까지 하셨다니, 상당히 진취적이신 것 같기도 하고요 ^^

      10월에 프라하 오신다 하셨으니 어쩌면 벌써 한국 돌아가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0월에 유독 날씨도 좋은 날이 많았고, 프라하 노을도 예뻤는데ㅡ 좋은 추억 가득 만드셨기를 바랍니다.

      혹시나 나중에 온라인이나 책 출판을 하시게되면 말씀해주셔요!

  7. 해운대 2018.07.06 04: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라하에 있는 대학교 중에 영어 어학원 운영하는 곳 있을까요?

  8. 2018.06.22 2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6.17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프라하밀루유 2018.11.26 09:0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토모는 저도 좋아하는 한국식당입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남녀사이의 메신저 역할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아무쪼록 이슈가 잘 해결이 되었기를 바랍니다.